대표소개
당신의 비즈니스를 지키는 견고한 방패,
국세청 38년의 경험으로 확실한 절세를 약속합니다.

“
안녕하세요.
함께세무법인 대표 세무사 오봉신입니다.
저희는 오랜 시간 국세청 조사국에 몸담았기 때문에,
국가가 '탈세범'이라 이름 붙인 사장님들을, 저희 손으로 직접 조사했습니다.
그리고 알게 됐습니다.
처음부터 나라를 속이려 한 악의적인 탈세범은, 거의 없었다는 것을.
오봉신 대표세무사
주요 약력
- 국세청 38년 근무
- 서울청 조사2국·4국 등 조사분야 18년
- 강남·반포세무서 법인세과 팀장
- 서초세무서 재산세과 과장
학력 및 주요 활동
- 함께세무법인 본점 대표세무사
- 누리플렉스(상장사) 고문 세무사
- 글로벌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
-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회 상임위원
- 한국컨설팅협회 수석부회장
- 블록체인 해시키코리아 세무 감사위원
- 아시아뉴스통신 고문 세무사
저희가 마주한 대부분의 사장님들은,
이런 분들이었습니다.
처음부터 나라를 속이려 한 악의적인 탈세범은
거의 없었습니다.
1
세법의 복잡한 경계를 미처 알지 못했던 경우
복잡하고 자주 바뀌는 세법의 기준을 사업 현장에서 모두 따라가기란 쉽지 않습니다.
2
극심한 자금 압박에 쫓겨 판단이 어긋난 경우
회사를 지키기 위해 내린 다급한 결정이 예상하지 못한 세무 리스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.
3
믿고 맡긴 실무자 탓에 뒤늦게 문제를 알게 된 경우
대표님이 알지 못했던 신고와 장부의 문제가 결국 회사와 대표님의 책임으로 돌아옵니다.

결국, 세금은
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입니다.
단순히 ‘몰랐다’는 사실 하나가 너무 큰 대가로 돌아옵니다. 세금은 알면 적게 내고 안전하게 사업할 수 있지만, 몰랐다는 이유로 평생 피땀 흘려 번 돈이 감당하기 어려운 세금 폭탄과 리스크가 되는 것은 너무 가혹합니다.
저희는 그 막막함과 억울함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습니다.
그 경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저희가 대표님이 마땅히 누릴 절세를 지켜드리겠습니다.
법이 허락한 단 한 푼까지 놓치지 않고, 대표님께 가장 유리한 결과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.

이제는 국세청 조사국이 아닌,
대표님의 편에 서겠습니다.
세무조사 대응 전문 세무사로서 법이 허락한 단 한 푼까지 놓치지 않고,
대표님께 가장 유리한 결과를 만들겠습니다.
함께세무법인
숫자로 증명하는 압도적 실력
결과로 이야기하는 함께세무법인입니다.
0년+
구성원 국세청 경력 도합0억+
누적 절세액0명
함께하는 세무 전문가
세무조사 긴급 상담
상담 접수 시, 담당 전문가가 빠르게 연락 드리겠습니다.
빠르게 해결방법을 확인 해보세요